원클릭으로 시작하는 AAC 보조 의사소통
말하기가 어려울 때,AAC 앱 소금빵
뇌졸중·파킨슨·루게릭 등으로 말이 잘 나오지 않을 때,
음성 인식·AI 답변·자연스러운 TTS·필담으로
바로 소통하는 보조 의사소통 앱입니다.








누구를 위한 앱인가요?
뇌졸중·파킨슨·루게릭, 표현이 느릴 때
직접 사용하시는 분
- 뇌병변, 루게릭 등으로 표현에 시간이 걸리는 분
- 호흡 보조기 사용 등으로 말로 소통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
- 언어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분
곁에서 함께하시는 분
- 가족의 의사를 정확히 파악하고 싶은 보호자
- 복지기관·요양시설에서 소통을 돕는 활동가
- 환자와의 원활한 대화가 필요한 의료진
원클릭으로 시작하는 가장 빠른 대화
상대 말을 듣고 답변을 바로 추천해요
상대의 말을 인식하고 상황에 맞는 답변 문구를 바로 제안합니다. 버튼 하나로 보조 의사소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
타이핑 없이도
필담에 AI를 더해 더 빠르게
손글씨를 입력하면 AI가 문장을 보완하고 TTS로 읽어 줍니다. 타이핑이 어려울 때도 AAC로 빠르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.
물 좀...
물 좀 부탁드립니다
나에게 맞춘 소통을 위해
자주 쓰는 AAC 문구를 저장해요
자주 사용하는 문구를 저장해 두면 언제든 빠르게 꺼내 쓸 수 있습니다. 나만의 표현으로 더 편하게 소통하세요.
상황별로 골라 말하기
테마별 소통 보드
일반·음식·감정·의료 등 상황별 문구를 버튼으로 모아 두었습니다.
터치하면 입력창에 반영되고 TTS로 바로 말할 수 있으며, 즐겨찾기에 나만의 문구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.
몸으로 표현하기
어디가 어떤지 신체 표현
신체 그림에서 부위를 선택하고 증상을 골라 문장을 만듭니다.
재생하면 TTS로 바로 말해 주어, 몸 상태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.
사용 후기
실제 사용자가 전하는 소금빵 후기
원래 메모장에 천천히 할 말을 입력했었는데 재빠르게 내 표현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.
평소에 자주 쓰는 문구를 저장해두고 쓰고 있어요. 필담 인식도 잘 되고 추천 표현들도 괜찮아요!
다른 것보다 목소리가 진짜 자연스럽고 좋아서 오랫동안 이거로 얘기해도 거슬리지 않아요.
FAQ
소금빵 AAC, 자주 묻는 질문
뇌졸중, 파킨슨, 루게릭 등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분과 그 가족·보호자, 복지기관·의료 환경에서 소통을 돕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만 있으면 별도 장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앱 하단의 필담 버튼을 눌러 손글씨를 쓰면 AI가 텍스트로 변환합니다. 처음 사용 시 필담 인식 모델 다운로드(약 10–20MB, Wi‑Fi 권장)가 필요합니다. 변환된 문장은 TTS로 읽어줄 수 있습니다.
딱딱한 기계음이 아닌, 자연스러운 TTS(음성 합성)로 대신 말해 줍니다. 입력한 글·추천 답변·필담을 TTS로 바로 재생할 수 있으며, 7일 무료 체험에도 포함됩니다.
Android 스마트폰·태블릿과 iOS(iPhone·iPad)를 지원합니다.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, 라이트·다크 모드와 글자 크기 조절도 가능합니다.
앱을 설치하고 처음 실행하면 7일 무료 체험이 시작됩니다. 체험 기간 중에는 자동 결제되지 않으며, 체험 종료 후 계속 이용하려면 구독이 필요합니다.
월간 구독은 9,900원/월입니다. Google Play 또는 App Store를 통해 결제되며, 구독 관리에서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. 결제일 24시간 전에 해지하면 다음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.
믿고 쓸 수 있는 설계
접근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된
보완대체의사소통 앱
말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. 공공기관, 복지시설, 의료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AAC·보조공학 참고 자료
- 보호자·가족 지원
- 복지기관 활용 가능
- 접근성 중심 설계
